전체 글
#11675
별로 힘들거나 슬프지 않은 상황에 눈물은 왜 나나요? 공부하는 학생인데가끔 커피마시고 좀 길게 공부
#11674
한부모가정 양육비 지원,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되나요?
#11673
대학교 수시 마이스터고를 졸업하고 수능을 치르지 않았습니다
#11672
차 타이어가 펑크 났는데요 ?? 아침에 보니 차 타이어가 펑크인지 바람이 빠져
#11671
두려워요 미래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상황이 매우 안좋은와중에
#11670
여사친과 같이 식사 했는데요? 20대후반인데요 동갑내기 여사친잇는데요.. 여
#11669
아이 이름 꼭 받아서 줘야하나요?
#11668
캣맘vs둘기맘 누가 더 열받나요?
#1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