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직장진로권유 안녕하세요 20살 취준생 입니다.. 엄마가 자꾸 기술쪽으로 직장을 잡으라고 권유를
안녕하세요 20살 취준생 입니다.. 엄마가 자꾸 기술쪽으로 직장을 잡으라고 권유를 합니다.. 기술으로 평생 먹고 산다고 다 널 위한거라고 하면서 그놈의 기술때문에 다음년도에 군대가려고 했는데 기술 배우라고 하면서 군대 신청을 미루라고까지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기술은 별로 관심도 없고 솔직히 하고 싶지도 않거든요제가 진짜 하고 싶은거는 요리고 요리필기자격증 까지 따놨거든요.. 근데 엄마가 자꾸 요리에 대한 안좋은 현실에 대한 얘기만 하니까.. 너무 고민이되요.. 엄마말을 듣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너무 폄훼를 해서 계속 고민이 드네요..
AI가 생각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20살 취준생 입니다.. 엄마가 자꾸 기술쪽으로 직장을 잡으라고 권유를 합니다.. 기술으로 평생 먹고 산다고 다 널 위한거라고 하면서 그놈의 기술때문에 다음년도에 군대가려고 했는데 기술 배우라고 하면서 군대 신청을 미루라고까지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기술은 별로 관심도 없고 솔직히 하고 싶지도 않거든요제가 진짜 하고 싶은거는 요리고 요리필기자격증 까지 따놨거든요.. 근데 엄마가 자꾸 요리에 대한 안좋은 현실에 대한 얘기만 하니까.. 너무 고민이되요.. 엄마말을 듣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너무 폄훼를 해서 계속 고민이 드네요..
하고 싶은 일을 정말 하고 싶다면 밀고 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작성자님의 인생은 작성자님이 살아가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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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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